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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3 05:22

아내와의 sex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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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의 sex 

처음 글을 올리네요. 지난 화요일 아내와의 sex를 묘사해 보았습니다. 
서투르지만 이해해 주세요. 

이틀 전 아내의 격렬한 핥음 때문인지 아직 자지가 부어있다. 아내의 정액 머금은 입이 자꾸 생각나 아내의 두툼한 입술이 훨씬 섹시해 보인다. 당장이라도 다시 아내의 입에 내 좆을 박고 싶은 맘이 굴뚝같다. 
어렵게 하루를 버텼다. 오늘은 도저히 아내 보지맛을 보지 않구선 넘어갈 수 없을 것 같다. 

퇴근 후에 아내와 TV를 보면서도 슬쩍슬쩍 아내의 다리를 쓸어 올리고 만지면서 사타구니 근처까지 조금씩 만졌다. 
시간이 왜 이리 안가는건지… 아이들이 빨리 자줘야 할텐데. 
아이들이 잠든 걸 확인하고 아내곁에 누운 시간이 대략 1시다. 아내가 기다리다 깜박깜박 졸고 있었다. 내가 곁에 눕자, 애들 잠든 걸 확인하며 물었다. 

오른팔을 누운 아내의 목 밑으로 집어넣어 뒤에서 안는 자세가 되었다. 왼팔을 셔츠 아래로 넣어 아랫배 부분부터 쓰다듬으며 올라갔다. 브래지어 위에서 아내의 가슴을 주물렀다. 동시에 오른팔을 셔츠 목부분 아래로 집어넣어 브래지어 밑의 오른쪽 가슴을 주물렀다. 아내의 젖꼭지가 이미 탱글 부풀어 올랐다. 왼손을 등뒤로 해서 아내의 브래지어를 풀었다. 손이 훨씬 자유스럽게 아내의 젖가슴을 만질 수 있게 됐다. 오른손으로는 오른쪽 가슴을 왼손으론 왼쪽 가슴을 움켜지고 부드럽게 문질렀다. 그러다가 손톰을 세워 젖꼭지 주위를 간지럽혔다. 젖꼭지에 닿을 듯 말 듯 한 동작이 아내를 애먹인다. 아내는 자기도 모르는 새에 “아~” 하고 신음소리를 낸다. 그 순간 조심스럽고 부드럽게 아내의 오른쪽 젖꼭지를 가볍게 문질렀다. 아내는 조금 전보다 긴 신음소리를 “아~~” 하고 냈다. 이제 양손의 엄지와 검지를 이용해서 아내의 양 꼭지를 부드럽게 잡아 당기기도 하고 돌리기도 한다. 아내는 눈을 감은 상태에서 입을 벌리고 이제 긴 탄식처럼 신음소리를 낸다. 중지를 이용해 양꼭지를 위에서 눌면서 문지른다. “아~ 좋아” 하고 아내가 소리낸다. 이순간 아내의 아랫도리는 이미 흥건히 젖었을 것이다. 

셔츠와 브래지어를 벗겨냈다. 아내의 부풀은 젖가슴이 드러났다. 이제 젖꼭지를 빨아주려고 한다. 혀끝을 이용해 중지로 하던 동작을 왼쪽 젖꼭지에 반복한다. 오른손은 왼쪽 젖꼭지를 만지면서. 아내의 숨이 가빠진다. 아내가 흥분을 참지 못하고 내 머리를 잡아 댕겨 마구 키스를 해댄다. 아내의 뜨거운 입술이 내 혀를 빨고 입술을 삼킬 듯이 빨아댄다. 아내가 내 입을 빠는 동안 오른손을 아내 팬티 속으로 집어넣었다. 아내의 팬티 속은 이미 후끈 달아오른 느낌이 손끝에 전해졌고 축축한 느낌이 보지 둔덕부터 느껴졌다. 둔덕의 털을 쓰다듬으며 아내 보지를 가운데 손가락을 세워 갈라 내려 갔다. 요도와 공알 부분을 훑어 내려가자 아내의 입에서 뜨거운 신음이 “아흑” 하고 나온다. 보지는 아내의 애액으로 뜨거워져 있었다. 손을 통해 보짓물이 쉴새없이 나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이제 아내의 아랫도리를 벗겨낸다. 축축해진 팬티를 벗겨냈다. 출산 탓에 아랫배가 약간 나오긴 했지만 여전히 탄력있는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그덕에 아직 길거리에서는 침을 흘리며 아내의 몸 여기저기를 살펴보는 인간들이 있다. 키스를 멈추고 아내의 목 어깨 겨드랑이 젖가슴 배를 핥아 내려온다. 아내의 허리가 휘청꺽인다. 아내의 뼈속깊은 신음 소리와 함께. 보지 둔덕에 입이 멈춰섰다. 곧바로 아내의 보지를 공격하지 않는다. 둔덕 부분에 가볍게 키스하고, 이미 축축하고 뜨거워진 아내의 보지 주위를 입술과 혀로 핥는다. 아내를 감질나게 만들기에는 최고다. 아내의 보지가 애타게 내 입을 기다리는 듯 움찔거리면서 애액을 토해낸다. 마치 오줌을 싸는 듯 하다. 
“많이 싸네. 그렇게 좋아?” 하고 묻자 아내가 
“너무 좋아” 하고 색서린 소리를 낸다. 
“빨아줘 내 보지.” 
아내가 못 참겠다는 듯이 사정한다. 
조용히 그렇지만 강하게 혀끝으로 아내의 공알을 꾹 눌렀다. 아내가 “아흐흑” 하고 자지러진다. 내혀는 아내의 요도와 공알 주위를 애무한다. 아내의 구멍에서 끊임없이 물이 흘러나온다. 침대시트가 쏟아지는 아내의 보지물 때문에 젖기 시작한다. 좀더 뜨겁게 빨기 위해 아내의 보지 아래에서 일어나 69자세로 아내 위에 올라탔다. 이제 아내의 보지 구멍을 입으로 빨고 혀로 쑤시려고 한다. 보지 구멍에 입술을 대었다. 뜨거운 보지물이 쏟아진다. 아내가 거의 까무러친다. 
“아흐흥.” 
쩝쩝거리며 아내의 보지물을 빨아먹는다. 
“아 맛있어 당신 보지물은 정말 끝내줘. 더싸봐.” 
아내가 정말 궁금한듯이 
“그렇게 맛있어? 그렇게 많이 나와?” 하고 되묻는다. 
“그럼 오줌싸는 것 같애. 더싸봐.” 
아내가 더쌀려고 노력한다. 노력하지 않아도 아내의 보지는 수도꼭지가 되어있다. 보지구멍에 혀를 꼿꼿이 세워서 쑤셔본다. 그리고 요리조리 돌린다. 아내가 보지를 움씰거린다.
”아아 좋아 너무 좋아 아아 나 미쳐 여보 사랑해” 라고 아내가 신음한다. 
69자세에서 엉덩이를 들어 자지를 아내의 입에 들이댄다. 
“빨아줘.” 
아내가 처음엔 자지에 입을 안맞추려 하더니 이내 포기하고 자지를 입에 담근다. 쭐쭐 자지를 빨아댄다. 
“맛있어?” 하고 물었다. 
“응 근데 조금 짜” 라고 아내가 말한다. 
“계속 빨면 단물이 나올거야 계속 빨아먹어.” 
아내의 쭐쭐거리며 빠는 소리가 들린다. 나도 아내의 보지물을 다 마셔버릴듯이 뜨겁게 빨았다. 아내의 보지를 빨면서 허리를 이용해 아내의 입속에서 자지를 천천히 여분질하기 시작했다. 마치 아내의 보지에 피스톤운동을 하듯이. 아내가 욱욱거리면서 더 거세게 내 좆을 빨아댄다. 
그러더니, 아내가 “나 할 것 같애 올라와” 한다. 
아내의 입속에서 벌겆게 달아 침으로 번들거리는 좆을 아내 보지 구멍에 맞대었다. 순간 아내의 보지에서 한줄기 애액이 쏟아진다. 어서 쑤셔주라고 애원하듯이. 맞댄 자지를 천천히 아내 보지에 질러넣었다. 들어가는 느낌에 아내가 다시한번 아흑거리며 허리를 휜다. 부드럽고 가볍게 몇차례 자지를 쑤셨다 뺐다 하자 아내가 다시 
“아아 너무 좋아 더 세게” 한다. 
보지물이 범벅이 된 아내의 보지에 자지가 박힐 때 마다 첩첩거리는 소리가 방안에 울렸다. 첩첩거리는 소리에 장단이라도 맞추듯 아내는 
“아 좋아 아흐 좋아” 하고 흐느낀다. 
이번엔 몇차례 강하게 쑤신 상태에서 허리를 돌려 아내 보지 안에서 자지를 휘둘러 보지를 후벼파듯한 동작을 했다. 그러기를 5분여 했을까. 아내의 숨이 목에 찼나부다. 
“당신 멀었어 나 막 할거같애.” 
“난 아직 아니야 먼저 한번 해. 자 소리 더내고 어서 소리 내봐 좋다고. 당신 보지 최고야 어서 해.”
색스런 소리에 한층 더 흥분된 아내는 
“아악 아 좋아 아 좋아 자기 자지 너무 좋아 여보 사랑해 아아 아아 앙 좋아” 
마치 울부짖듯이 색을 쓴다 .아내의 보지에선 보짓물이 용솟음 치듯 한다. 침대 시트는 이미 많이 젖어 있다. 그러면서도 아내의 보지는 내 자지를 더 깊이 받아들이기 위해 연신 움찔 거린다. 긴 오르가즘이 한 번 몰아쳐갔다. 
“그렇게 좋아?” 하고 물었더니 
“응 너무 너무 좋았어 여보. 내 소리너무 크지 않았어?” 하길래 
“얼마나 좋길래 그렇게 소리를 질러?” 하고 되물었다. 
“그냥 미칠 것 같았어 좋아서.” 

잠시 자지를 아내의 보지 구멍에서 뺐다. 아내 엉덩이 아래 침대 시트가 아내 보지물로 완전히 젖었다. 누운 아내를 일으켜서 무릎꿓고 엎드리게 했다. 아내는 두팔로 땅을 짚고, 엉덩이는 나를 향한채 있는 자세가 되었다. 번들거리는 보지가 방금전 격렬한 오르가즘의 흔적처럼 벌어져 있었다. 다리를 양쪽으로 더 벌리게 만들고 아내 보지를 양손으로 넓게 벌였다. 그리고 아주 천천히 자지를 벌어진 아내의 보지구멍으로 집어 넣었다. 미끄덩거리며 자지가 쑥 들어간다. 아내의 허리가 한번 휘청인다. 두손을 앞으로 내밀어 아래로 쳐진 아내의 두 유방을 쥐었다. 그러면서 내 허리를 앞 뒤로 움직여 피스톤운동을 한다. 가볍게 몇차례 한 후 강력하게 몇차례 박은 상태에서 자지를 크게 휘둘러 아내 보지 속 이곳 저곳을 후빈다. 아내의 신음이 다시 시작된다. 
“아~~~~ 아응. 여보 나 너무 좋아하지?” 아내가 약간 부끄러운 듯 묻는다. 
“듣기 좋은데 소리 더 내봐 맘껏” 하고 아내에게 답했다. 
“아흥 아~~ 아~ 좋아 더 세게 아~ 자지 자지 멋져.” 
“자기 보지도 예뻐.” 
“아아~~.” 
10여분 쑤셨다 뺐다를 하자 아내와 나는 절정에 다가서고 있었다. 
“여보 나 또 할려고 해 아아~ 나 어떡해 또 하고 싶어 자기는?” 
“응 나도 할 것 같아 아아 나 싼다 어서 해봐 같이.” 
“아악 아~~~.” 
“으윽 으~~~.” 
강렬한 마지막 박음과 함께 내 몸속에서 한줄기 물이 세차게 빠져 나감을 느꼈다. 아내도 거기에 맞춰 보지물을 쏟으며 다시 한번 까무러쳤다. 아내의 보지에서 내 자지를 빼자 내가 싼 정액이 보지 구멍에서 뚝뚝 떨어진다. 아내의 구멍이 크게 벌어진 채로 번들거리고 있다. 아내와 나는 쓰러져서 서로의 몸을 쓰다듬어 주면서, 격렬했던 그 순간을 서로의 입을 통해 확인한다. 내 아내의 보지 정말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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